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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수원쪽에서 일하는 친구와 옛날생각나서 술한잔하고
그냥 구경이나 하자하고 가봅니다
하지만 남자가 술한잔하고 보지들이 오빠하고 달려들면 거절하기 힘들죠
코로나 때문인지 문을 많이 닫았고 메인 몇곳이 영업을 합니다
오빠놀다가 이럽니다 예전 청량리나 쌈리처럼 고를처지가 아닙니다
문연곳도 얼마없고 외모 나름 괜찮은애로 얼른 컨텍하고 들어갑니다
자기는 외국인도 안받는다고 구라치며 자랑합니다 ㅋㅋ
삼각애무 해주고 웬일로 역립도 실컷하게 해주네요 보지빨아주니 꿈틀꿈틀 합니다
창녀를 흥분시키다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여상으로 방아찢다 서서 뒷치기로 시전합니다
호흡이 잘맞네요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는게 느껴지는순간 온힘을 다해 발사합니다
아 정말 오랜만에 속에 묵은 정액 다 빼고 개운하게 나옵니다
친구와 포장마차가서 한잔더하며 서로 어떻게 떡쳤는지 자랑하고 집에 갑니다
8장인걸로 알고 잇는데 눈탱이 인가요?
15분에 8장, 20분에 10장입니다~~~!!
팁 2장 더주신건가요?
이젠 수원역도 10인가여... ㅎ
메인은 외노자 안 받는게 불문율이고...메인말고 뒷골목에 외노자 전용 줌마들 하우스 있습니다.
10만원이라 ㅎㄷㄷ 하네요 거기 외노자 좆물받이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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