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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한번 가볼까 싶다가도 나중에 갈까 싶었는데 고민하다 오픈업소방문을했습니다
입장후 일사천리로 샤워를 하고 개인실로 안내를 받습니다. 그리고 잠깐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처음 봤을땐 조금 마른편이라 강한 압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굉장히 시원합니다!!
그냥 아프기만한 시원함이 아니라 적절한 압력으로 눌러주시는데 특히 어깨랑 종아리가 정말 좋았어요ㅎ
원래 제가 보통 마사지를 받으면서 대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대화를 잘 못하는 성격인데
관리사분이 이런저런 대화를 걸어주시며 끊기지 않도록 해주시는것도 좋았어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매니저분 호출을 하는데 안들어오시네요..간만에 평일에 쉬는날이라 그런지
많이 바쁜가봐요ㅜ관리사분이 나가시고 혼자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체감상 한 5분정도..? 전립선마사지 후의 효과도 죽어들고 그냥 누워 있으니 뭔가
굉장히 민망하더라구요;그리고 매니저분이 들어옵니다.
육던진 체형에 사글사글하니 가슴도 좋고 성격도 좋아보이네요ㅎ
서비스 시작후 초반 녹차로 한번 머금어 주네요 녹차 처음경험해봤는데 따뜻하니 아주 좋네요ㅎㅎ
그리고 합체후 얼마 버티진 못했지만 오래간만에 피로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리는것같고..하루 잘 보낸것같은
기분이네요. 그리고 새롭게 이전오픈한 업소답게 깔끔하고 모든게 친절하고 싹싹하네요
다음에도 또방문할계획입니다

유진이 가슴 빵빵하고 참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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