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윤미언니를 봤는데 너무좋아서 아침에 시간나마자
바로 출근부확인 어 오늘도 바로윤미어니 나와서 바로예약하고
달렸갔습니다 평소에 자주오던 곳이라 바로 근천에서 전화하고
실장님전화후 예약을하고 커피한잔사들고 입실 역시 자주오니깐
정말 웃으면서 반겨주네여~굿굿굿
어머하면서 반갑게 커피랑 저를 보면서 눈웃을치는데 정말
바로 침대로 들고 가고싶엇지만.. 인사하고 샤워후 침대대에 입성
언니랑 잠깐눈을맞추고 바로 언니가 살살살살.. 위에서부터아래로
살살내려오는데 정말 이곳저곳 해주면서 어디가좋아해주는데 다좋은데후
그리고겨우참고 언니랑 같이 뒤엉키면서 시간가는줄모르다가 바로
장착후 언니가위에서해준는데 몸매랑 얼굴보니깐 정말... 행복이이건가하면서
느끼면서 하다가 힘들다고해서 바로 뒤로 언니에 엉덩이를 쫙벌리고.
스윽하자마자 신호와서 죽을뻔...그래도 딱참고 뒤로 겨우참으면서
발사 후 정말 최고에즐달을하고가요 이제 간만에 마음들고 몸도좋고
마음까지 언니를 본거같습니다. 정말.. 윤미는 지명..휴 다른언니는못볼걱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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