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처음처럼 운영진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음, 분당은 오래간만에 방문이군요. 분당을 도착하니 예전의 좋은 기억들이 스치듯 생각납니다.
처음처럼 사장님은 살이 더 찌신거 같은데 다이어트 좀 해야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ㅎㅎ
예린이는 몸매가 참 좋군요. 약통의 몸매에 볼륨감이 좋아보입니다.
아이즈원의 권은비처럼 묵직합니다~~~
얼굴은 민필의 귀염상... 자연그대로의 얼굴....매력있습니다.
뭐 본인은 밋밋하다고 하는데.... 굳이 아니라고는 안했습니다...
담배를 한대 피고 싶다고 해서 시원하게 피라고 했습니다.
보니 낯도 좀 가리는 편인거 같고해서 말이죠..
그래서 간만에 이바구좀 털었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별 시덥잖은 이야기에 엄청 웃어대는군요.
요근래 이렇게 웃긴 손님은 처음이라는데...
도대체 분당에는 어떤 손님들이 요즘 댕깁니까..
이런 허접한 저질스런 야그에 빵 터지는 겁니까~~~
뭐 그냥 몇 마디 씨부리는 말에 예린이가 느끼는 웃음포인트가 있었나 봅니다.
웃음터지니 본인도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랑 동갑인 21살 손님이 왔는데 부들부들 떨면서 조용히 있다 뽀뽀만 겨우 하고 갔답니다.
심지어는 얼굴도 잘 생겼다네요.. 왜 뭔가 좀더 해주지... 그러게 좀 더 해줄걸...아쉬웠다네요.
에헷~~ 물러가라... 20대는 키방에서....
운동을 했다고 그래서 그런지 몸이 탄력이 좋습니다.
피부도 좋고 애기냄새도 나고 그 중에 압권은 가슴눈...
가슴을 오픈했는데 절 쳐다보고 있는겁니다.
얼굴에도 눈이 있지만 가슴에도 눈이 있는겁니다.
두둥~~~ 참 젖이로다...
아!~~ 밤새 저거 만지면서 자고싶구나....
털털한 성격이지만 스킨쉽마인드는 좋은 편입니다.
나긋나긋한 맛은 없지만 뭐 나름대로 밀당도 해대는 귀여운 언냐네요.
역시 분당언냐들이 풋풋합니다..
제발 분당의 매력을 잃지마소서~~~
[한줄 평 : 아직도 생각나는 너의 가슴눈]
only 여탑
아이돌그룹에 꾸준한 관심이 있으시군요. ㅋ
그냥 묵직한 언니 찾다보니 ㅎㅎ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은유법 멋지십니당.
동안님이 더 웃겨드렸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