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눈을 뜨자,비도 오고 그동안 쌓인 숙취로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얼마전에 존경하옵는 아스언냐한테 받은 성은(무료권)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꼴려버리는 푸르릉이
어차피 평일서식지가 지방이라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 저라
그냥 아점먹고 저와같이 이벤트에 성은을 입은 여탑지인 쿵빡님과 사전 연락후 예약 콜을 당깁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이벤트 두장쓴다고만 했는지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하루 이벤트 두장은 안된다"고 하셔서 다시 "지인(쿵빡님)과 가는거다" 다시 설명을 드리고
드디어 둘이 손붙잡고 입성합니다
예전에도 벗어본 경혐이 있는지라 그냥 서로 무관심조로 후딱벗고
비누칠끝내고 온탕에서 빨가벗고 그동안 인생좀 나누다 거사를 치루러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비가와서 그런지 방에 약간 눅눅함이 있어서
바로 에어콘키고 맛사지 침대에 대짜로 뻣어 에어콘바람을 얼굴로 바로 받으니
으실으실해서 에어콘바람을 줄에볼까해서 일아나자마자 관리사님 입성 짜안~~
근데 키가 훤칠하시네요
제가 루져긴한데 관리사님 키가 저보다 좀 크신듯ㅜㅜ
뭐 델꾸살거도 아니고 맛사지만 받으면 되는거라
당당히 배꼽인사하고 괸리사님 오더를 받고 다이에 눕고 사람인(ㅅ)짜 자세를 취합니다
근데 이상한게 월래는 쿠퍼액 질질흘러줘야 정상인데 꼴리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 고양이, 여자, 남자 기타등등 대화 나누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음 모 예전에 봤던 관리사님들보다 좀더 어리고, 얼굴도 이쁜편인데 왜그럴까?
결론은 맛사지가 너무 나근나근해서 인거같네요
모든 신경이 관리사님의 손맛에 쏠리다보니 오늘 2차전때 쏟을 정액의 양은 세이브된듯ㅋ
진짜 오랫만에 맛사지손맛 지대로 느낀듯
체선생님 손맛이 아쥬 끝내줍니다. 믿고 보셔도 장담합니다 ^^
한창 수다떨고 있다가 김치녀들 까면서 전립선 맛사지를 받고 있는데, 다혜씨 들어오네요
채선생니은 전립선 마사지를 다혜씨는 머리쪽에서 두피맛사지를 해주는데.
진짜 풀발기되네요
이 시간이 영원하길 바랫지만, 이젠 이별을 할때가 왔습니다
채선생님과 가운데에 제 고츄를 두고 아쉽게 인사를 나눕니다
이젠 다혜씨와 둘만의 시간입니다

다혜씨 선평들어갑니다
와꾸 : 전 상줍니다. 예전 점오간적이 몇번있었는데 그정도는 나오는거같습니다 진짜 훌륭합니다
목소리 : 꾀꼬리입니다 성우를 해도 될정도의 목소리입니다
떡칠때 어떤 목소리랑 신음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선평에서 보셨듯이 제눈에는 천상여자입니다
그래서 칭찬을 한바가지 해줬더니 생글생글 웃어어주면서 꼭지 애무에 틀어갑니다
ㅇㅇㅇㅇㅇㅇㅇTT 이렇게 애무를 해줍니다
혀로 꼭지를 돌리고 돌리고 쪽빨고
상당히 오래된 노멀한 패턴이긴한데,
와꾸 때문인지 혀의 온기때문인지 윽윽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ㅇㅇㅇㅇㅇㅇㅇTT
한참을 받다가 이젠 고츄로 따틋한 온기를 옮겨주시네요
"호륵 쩝첩첩척 호릅호릅"소리는 들리고
입술이 제귀두를 지나 줄기갔다가 다시 줄기에서 귀두까지 오는 감촉이 저를 미치게 합니다
그동안 놀고있던 손이 저절로 다혜씨 빨통으로 가져갑니다
어쩐지 크긴했는데, 자면산은 아닌듯 합니다
월래는 꽉 쥐어봐야 확신이 서겠지만,
살살 쓰다듬고 쥐어보기도 하다 다혜씨 꼭지를 검지와 중지사에 집어보니
딱 제가 좋아하는 건포도보다 작은 사이즈에 꼭지!
좀더 괴롭히고 싶지만 아스언뉘가 주신 성은이라ㅜㅜ
메너를 지켜야겠다라는 일념에 다시 메너남 모드!
다시 고츄에서 위로 올라오는 다혜씨!
ㅇㅇㅇㅇㅇㅇㅇTT <= 요 꼭지 애무와
탁딱탁탁탁딱 <= 핸플
이두가지가 합쳐지니 이젠 분홍색 조명이 점점 밝아지면서 노랑색으로 바뀌면서
"다혜씨 나 간다아~~~"
제 고츄를 입에다 쑤욱 넣고 열심히 물빨물빨
"윽윽윽~~~"시원하게 입에다 정액주사를 놔주는 푸르릉
솔지히 볼수는 없었지만 꽤 많은 양의 주사였던거 같은데
아마 쿠퍼액이 정액주사에 포함되서 쏟아져 나온거 같네요ㅋ
남은 한방울까지 쪼옥 빨아 입어넣고나서 종이컵에 뱉은후 청룡열차를 해주는데 허리가 들썩들썩ㅋ
"오빠 고생하셨어요" 이젠 이별을 해야하나?ㅜㅜ
"네 다혜씨 고생하셨어요" 메너인사후 우린 해어졌습니다ㅜㅜ
티에서 나온후 가운을 벗고 사우나에 들어가니 쿵빡님
이미 씻고 있네요ㅋ근데 눈이 풀린건지?아님
눈이 충혈된건지 ㅋ 왠지 즐달이신듯ㅋ
탕안에서 서로가 총평을 나눈후 밖에 나왔는데 갑자가 허기가ㅜㅜ
근처 고깃집에서 저는 설렁탕! 쿵빡님은 된당찌게
맛나게 먹고 나중을 기약하며 빠이빠이

지금 오창 서식지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메모장에 후기를 쓰는데
여자들 벗고 다니네요ㅋ
이젠 버스에 타야해서 후기를 끝내야겠습니다ㅋ
먼저 듣보잡 푸르릉이에게 무료권이라는 성은을 주신 아스언뉘!
신논현 마린 친절하신 실장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디음에 또 성은을 내려주신다면 성의있는 후기와 음료 하나 준비하고 가겠습니다
감솨합니다
듣보잡 프르릉이 후기는 ONLY YT에서만 ^^
오늘도 몽정하십시요 푸르릉
꿍빡옵보다 사진 훨 잘찍으심 乃
이 언니 가슴이 그냥 딱 제 스타일 이네요 ㅋㅋ
아마도 하노버님 입맛에도 괜찮을껍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논현에 자존심 마린스파죠 ㅎ
특히 언뉘가ㅎ
흐미 자세하네요 묘사도 좋고 글을 읽는게 아니고 앞에 보이는 줄 알았어요 추천합니다!
자전거도 열심히 즐거운달림도 열심히 좋네요 ㅎㅎ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
저의 달림은 영원하리ㅋ
ㅎㅎㅎ 조명이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악..나왇;;; 재미나네요^^
다혜씨 목소리하고 몸매 죽이죠
필견녀입니다ㅎㅎㅎ
필력이 대단하세요
괜히 에이스가 아닌듯
좋은정보감사하니다~~
무료권 이용 잘하셨군요 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ㅎㅎ
요즘 주머니사정 땜시 이벤트로만 근근히 달리고 있습니다ㅜㅜ
저두그래요 먹고살기힘드네요 ㅠㅠ
푸르릉님 후기가 아주 찰지고 맛있네요....ㅎㅎ
필력이 대단하시군요.
신논현 마린 스파엔 워낙 와꾸녀들이 즐비하긴 합니다.
다혜 처자도 한끝발 먹어주는 몸매의 여인이군요.
다혜 처자와의 교감을 아주 흥미롭고 몰입도 있게 써 주셔서 저도 꼴릿한 흥분을 잠시 했습니다...ㅋㅋ
역시나 에이스 다혜를 아주 잘 표현해 주셨네요.
좋은 후기 즐감하고 추천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차게 보내세요!
푸르릉님
이번주 고생하셨구요
다음주도 고휴에 힘빡들어가는 한주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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