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건마를 달려 봅니다
신천이네요 신천은 갠적으로 키방을 주로 이용했던터라ㅎ
자연스럽게 애마가 자연습럽게 올림픽대로와 잠실대교를 건너고있네요
그런데 찾기는 쉽지가 않네요 다행히 주소를 찍고가는거라ㅎ찾아가실때 정확한 주소를 받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차때문에 연락을하니 너무친절하게도 내려오셔서 안내를 해주시네요 실장님 최고^^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긴생머리에 옆가름마를 탄 귀여운 아가씨가 입장을 하네요ㅎ
우선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한 간보기 들어갑니다^^
딱봐도 슴가 사이즈가 아주 훌륭하네요 감사하게도 자세를? 바꿀때 가슴터치를 셀프로 해주네요
본질인 맛사지는 필요 없을것 같네요 그래서 그냥 영어로 이야기하면서 옆에 누이고 이빨을 털어봅니다
사실 맛사지는 그닥별로입니다 사실 제가 가본 건마중에 제일 못하더라구요ㅜㅜ 미키가 하는 말이 오빠 엔조이? 그러네요
당근 오키를 외치고 하우머치를 외치고 미키의 입을 주시해봅니다
자연스럽게 손가락을 벌리는데 저는 당근 손가락을 꺾어보니다ㅎ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합니다 당연히 시간을 주고 뒤를 한 다음에 서비스로 들어가는데 아주 훌륭합니다 전에 있던 마사지의 떨어지는 기술을 충분히 아니 해결 하고도 남은 것 같네요
크. 역시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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