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차를 써서 보고싶은 매니져가 잇어서 2시 예약하고 바로 갓습니다 진짜 자주 가고싶지만 너무 머네여 ㅠ 1시간 반이라는 거리를 그래도 형들의 실사 후기를 보고 진짜 보고싶어서 찾아갓져 입장후 양치후 바로 들어오는 황우슬혜 보자마자 얼굴은 진짜 이쁘네요 하지만 실사와 다르게 문신이 많이 있네요 문신은 개인적으로 싫어 하지만 몸매와 얼굴로 커버를 해버렷져 흡연 매니져라 하나 피고 이야기 들어갓져 근데 진짜 웃는 모습조차 귀엽네요 저는 멀지만 않으면 지명으로 가겟네요 개인차가 잇겟지만 거의 90프로는 좋아하겟네요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여 장키 단키 서로 탐닉 원하는거 다하고왓네여 키방의선에서는요 그냥 너무 좋앗어요 핸드폰으로 하는거라 일기장 같은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그림의 떡인 황우슬혜...ㅜ
월차쓰실때 한번 접견해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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