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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국인지라 몸사린다고 참다가 본능이란게 참... 못 참고 집주변휴게텔을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여탑에는 없는 업소입니다
별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키도 160 중반로 훤칠하네요 ㄷㄷ 서비스도 죽여줍니다
짧은 코스였는데도 씻을때 이것저것 챙겨주네요
똥까시도 예술이였습니다
오랫동안 참아서인지 급하게 하느라 빨리 쌌네요
오랜만에 집주변이였는데 좋았습니다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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