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국 사거리 송월타올쪽에서 일보고 가는 도중.. 잠시 편의점 들리는데 늘씬한 사람이 여인숙 골목으로 들어가더군요.
키는 최소 170넘습니다. 혹시나 해서 뒤쫓아가보니
해동장 들어가네요
따라들어가서 방금들어간 사람 물으니
반삭하고 쪼그만 중국아줌마가 잘 모른다고 발뺌하네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일단나왔다가 담배하나푸고 다시 들어가니까
이번엔 또 불러주네요??
키엄청크고 S자 입니다.
청바지에 바람막이 입어도 몸매 태가 다 보여요.
근데 카운터 뭔가 이상합니다.
말 하면 짜르고 공격적이고...
장미누님은 아직도 출근하시려나 궁금하네요~
슬림한편인가요?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50초에 슬림합니다. 키는 생각보다 그리 안크네요 168정도?
자지불알 똥꼬에 닭벼슬마냥
생기기 시작하면 미쳐버리지
후기에 있는 여자가 곤지름 있다는건가요!?
그게 콘돔껴도 옮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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