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매니저를 재접했습니다.
첫만남의 느낌이 좋아서 기대감을 가지고 다시 방문하게 됐네요.
모란장이 열리는 전날이어서 공영주차장 사용이 (업소 건물에는 리프트식 주차장이 있고 세단 이외에는 높이가 출입문에 걸려 사용이 어렵습니다.) 안되는걸 몰랐다가 주차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방문하실분들 참고하세요. 주차장 부지에 장이 서고 전날 저녁부터 주차장을 통제합니다.
양치하고 대기하니 보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며칠전에 방문한지라 기억을 하고 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비흡연자로 담배냄새 걱정이 없어서 좋고 굉장히 예쁜 바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표정할때는 도도해 보이고 말을 걸기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 대화하며 웃음 지을때는 굉장히 정감이 갑니다.
설명대로 167정도의 키에 날씬한 몸매, 예쁜가슴, 핑크색 단발머리... 매력있는 매니저와의 한 시간이 금새 지나가네요.
부드럽게 응해주는 키스와 포옹이 좋았습니다.
이 날은 피곤했는지 근무시간을 줄이고 일찍가고 싶어하는 날이라 예약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조정해서 접견했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피곤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집중된 모습으로 보면 좋겠네요.
두번째 만남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온리 여탑
약간 아쉬웠겠어요... 시간도 조정해서 일찍 만났는데 피곤해하는 모습을 매니저가 보여서... 좀 아쉽네요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키방은 곧 교감의 승부처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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