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본의 아니게 3일 연속으로 후기를 쓰네요.
절대 의도한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수원에갔다왔습니다.
후루룹은 일본 매니져 분들이 많이 계신 곳이죠.
그리고 친절하신 실장님도 계시구요. 젊고 스타일 리쉬 하세요^^
오후2시에 리온씨 예약하고 집에서 뒹굴 거리다가 출발했습니다.
보통 출근하려고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이 있다보니 늦잠을자도
아침 8시 전에는 일어납니다 ㅋㅋ
아침먹고 뒹굴거리다가 잠들어서 1시에 일어나서 급하게 씻고
출발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거리가 그리멀지않아 자가용으로 15분~20분 정도걸려서
돈뽑고 업소에 입성.
역시나 친절하는 실장님께서 90도 인사와함께 열체크하고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 중 리온씨 입장!

생각외로 되게 아담하셔서 귀욤귀욤 이라고 해야할까요?
일본분 이지만 한국말을 엄청 잘하세요.
의사소통엔 지장없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담배하나피고 서로 누워서 얘기중
은은한 향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고해야하나요?
향이 맘에든다고하니 미국제품을 쓴데요. 베스 스프레이?
샤워코롱 비슷한건가봐요 (정확히는 모릅니다 ㅋㅋ)
그러다가 키스하는데 키감 좋습니다 ㅋㅋ 부드러운 입술에 빼지
않는 느낌 좋구요. 후루룹 후기들중에 리온씨의 후기가 제일 많은
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오늘 보고싶기도했구요.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다음에 또 보고싶은 생각에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집에왔습니다.
싱크가 있으신분은

스푸닝의 '서연'씨라고 이분 느낌이 강하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형님들 접견하셔도 좋으실듯합니다^^
Only 여탑!
즐달 축하 드립니다 ^^
땡기내염 후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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