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란씨는 가끔 가는데 후기 남긴게 왜 없는지 모르겠네요.
오란씨는 분당권에서 흔하지 않은 샾형 업소입니다.
양치후 티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노크와 함께 지혜가 등장하네요.

걸그룹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쁘장한 친구인것 맞습니다.
말을 상당히 잘하는데 바에서 일했던 친구더군요.
술마시는게 힘들어서 업종 전환했답니다.
상당히 슬림한 친구였는데 미드는 a+정도 그립감은 충분 했던거 같습니다.
오란씨는 테이블이 없는 곳이라 바로 침대로 가는데요.
침대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눠 봅니다.
처음엔 적극적이진 않은데 시간이 좀 지나고 분위기 맞으면 잘 받아 줍니다.
요리 조리 탐험을 진행하는데 본인이 정한 선 내에선 터치도 후한편이더군요.
이친구의 아쉬운점은 수동적인 플레이 스타일 정도 인듯 합니다.
리딩 잘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온리 여탑---
이쁜 얼굴이 그래도 최고지요 ^^
수동적인 플레이 ? 좀 아쉬운 부분이네요
지혜씨 이쁘긴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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