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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지원해주신 업소 관계자분들과 방장님게 감사인사 드리며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분당권 전통의 업소인 바운스에 방문했습니다.
업력이 오래된 곳이라 저도 추억이 상당히 많았던 업소죠.
분당권업소의 장점중 하나는 주차의 편리함인데요. 그래서 더 자주 이용하게 돼는거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주인공 승희는 엉뚱한 매력이 있는 친구죠.(살짝 사오정 끼가 있어요,)
흡연 동지라 가볍게 연초시간을 가지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눠 봅니다.
투잡뛰는 친구라 출근하고 나면 매번 후회한다합니다.
그래도 대충응대 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대화도 잘하고 피곤한 기색도 잘 안들어내죠.
텐션이 아주 좋은 친구보다는 리액션이 좋은 스타일 같았습니다.
키스는 장키보다는 단키 위주로 했구요, 터치도 후한편이었죠.
단지 그날따라 옷이..ㅜㅜ
옷이 너무 벗기 힘든스타일이라 그냥 입고 있으라 했습니다.(벗으려 낑낑 대는게 안쓰러워서)
대화할때 간간히 나오는 엉뚱한 물음이나...
꽤나 재미있는 친구여서 시간 맞으면 재접도 해볼 예정입니다.
--온리 여탑!!--
곰돌아님 요즘 너무 바쁘신거 같아요 ^^
승희씨 좋죠~~, 또 보러가야겠네요 본지 오래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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