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강서슈가,

지난번 연서언니접견 후 한번 더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다시한번 출근부를 확인하다가 한울이라는 매니저를
보고자 문의를 드리니 예약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을
듣고 바로 예약을 하게되는군요
까치산에서 거리는 천천히 걸어가면 5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벨을 누르자 안내해주는 여실장님!
음 나쁘지 않네요 이따 예명 물어봐야지..
계산을 마치고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한울언니..
좀전에 저를 안내해줬던 그 실장언니
"아니, 니가 한울? 그럼 실장일은 누가보는거야?"
"석류가 잠시 보고있어여~"
재미나는 상황이 일어났네요
2.한울 언니는요
우선 늘씬한 키가 눈에 들어옵니다
느낌이 귀염귀염한 느낌이 들것같은 기분
"안녕하세요~"
안내를 해주던 여실장이 입던 그 사복 그대로
입장하네요
"앗,홀복은 따로 없는거야?"
"아뇨, 걍 실장하다가 예약잡히면 들어오는데
원하시면 홀복입고 올께요~"
"걍 있어, 사복이 좋은데 ㅎㅎ"

3.그녀 탐구생활
한울언니 흡연하는 언니라 같이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빠, 근데 저 예전에 보셨죠?"
"음,글쎄 기억이 잘,,,"
"가게폰에 저 본걸로 뜨던데요?"
아, 1년이 넘은 시기에 제가 본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그 느낌을 알려면 터치바이터치를 해야되니
부드러운 코로나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감은 좋습니다.그리고 프로필상으로 확인한 A컵
그 실체를 확인하고자 접근을 해봅니다.
복숭아 포장지 안으로 보여지는 그녀의 가슴!

한국 표준보다 살짝 더 작은 애기가슴!
악! 기억이 납니다.
"아, 맞어 가슴보니깐 한울이 본거 기억난다!!"
"아, 뭐야 오빠 부끄럽게 ㅠㅠㅠ"
오늘 그러면 재접이자나여
좀더 공격권을 가지고 한울에게 다가갑니다.
아, 가슴이 작은거 빼곤 좋은 녀석인데 왜 예약이
많이 안차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울언니에게 실사 몇장 요청하니 오케이를 해줘서
실사 몇장 동의하여 찍어가지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언니 뒷모습이 예쁩니다
가슴이 좀 작아서 그렇지 ㅠ
ㅎㅎ 민간삘이라 추천 팍팍
와우~~굿굿~~대단해요~~~
허헛 슬리퍼 매력적인데요
실장이랑 하는기분은 어떤기분일까요 ㅋㅋ
뒷태 귀욤귀욤 한데여 ㅎ
재접이자나여 ㅋㅋㅋ
그래서 추천도 안해주시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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