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회사 일도 힘들고 한동안은 핸플, 오피 위주로 가다가
오랜만에 퇴근길에 당산 M스파 들렸습니다.
한 2,3달 전에는 고으니, 바ㄱ하 보러 많이 갔는데 요즘에는 잘 안갔네요.
항상 그렇듯 2샷 결제하고 입장했습니다.
먼저 들어왔던건 유진씨였습니다.
적당한 가슴크기와 평범과 약통 사이의 몸매였습니다.
간단히 애무받고 진입하는데 아뿔사... 갑자기 죽어버리네요.
꼭 컨디션이 안좋으면 이런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날에는 마사지만 받고 가고 싶어져요.ㅠㅠㅠ
그래도 유진이의 손놀림에 다시금 기상해서 힘차게 박았습니다.
갑자기 죽었던 것과는 다르게 신호가 늦게 오더라구요. 강강강으로 달리는데
전화 울릴 때까지 신호가 안와서 못 쌀뻔 했습니다.
땀이 많이 난 채로 마사지 받는데 관리사 쌤 스킬이 좋으시네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많이 뭉쳐있어서 초반에 약하게 힘줘도 많이 아픈데
진짜 세밀하게 간단히 터치하듯 마사지 하면서 뭉친 근육 잘 풀어주셨습니다.
이리 저리 마사지 받는데 온 몸에서 뚜두둑 소리가..ㅋㅋ
이렇게 마사지 끝나고 이슬이가 들어오는데 이미 힘이 없습니다.
마사지 받으니까 몸이 다 풀렸네요.
그래서 그냥 손으로 마무리 짓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컨디션 좋을 때 가야겠어요.
(아쉬운 점은 퇴근할 시간 때 방문하면 느끼는 거지만 이뿌니들이 없습니다.ㅠㅠㅠ
예전에는 고으니 너무 좋아서 이 시간때 자주갔는데...)
2샷은 힘들어요!!! 원샷에 모든힘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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