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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괜찮다길래
무턱대고 방문
입장하니
하춘화닯은 슬림한 아줌마가 무슨일이냐고 물어봄
카페에서 찾아왔다니까
손사레치면서 "아이..안해요 안해 나가요"하며 내쫒음ㅠ
다시 문을 열라고 하니 문 잠궈버림
간판에 번호가 없어서 그냥 찾아갔던건데
전화로 예약하면 받아주나요?
아님 이름 바꾸면서 영업을 접은건지..
아무튼 1시간 반걸려서 갔는데 허탕쳤네요
참고하시길..
인샬라 단골아니면 안받습니다.
4~5회정도 방문해서 얼굴익히고
그래야 됩니다. 아주 도도합니다.
카페 이야기하면 당연히 문전박대죠.
잘하는짓이다.지나가다 차한잔 마시러왔다고 해야지. 광고하고 다니네~뭔배짱으로 저러냐??신기하다
인샬라는 단골아니면 안한다는 거의 안한다는거 같은데ㅠㅠ
앞으로 어딜가든 친구,지인들파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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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처럼 물빼러왔시유 이지랄하니 에휴 ㅉㅉ
그실력으로 유흥을 하니 어디가서 밥한그릇 얻어먹겠소
인샬라 단골아니면 안받습니다.
4~5회정도 방문해서 얼굴익히고
그래야 됩니다. 아주 도도합니다.
카페 이야기하면 당연히 문전박대죠.
잘하는짓이다.지나가다 차한잔 마시러왔다고 해야지.
광고하고 다니네~뭔배짱으로 저러냐??신기하다
인샬라는 단골아니면 안한다는 거의 안한다는거 같은데ㅠㅠ
앞으로 어딜가든 친구,지인들파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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