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불금 잘보내셨는지요
옛동지는 지인과 한잔하고 집에 들어갔다가 외로움증이
도져서 여탑에 로그인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제가 저번에 올린 후기를 보게되었습니다.
허거덩~ 후기를 쓰고는 무플이라 재미없었나보다하고
제글 볼생각도 없이, 이미 시간이 흘렀는데 후기글을 쓰고 올리면서 글 절반이 날아가고 중간까지만 써있는것을 발견하고는
아하~이래서 횐님들이 이게모냐하고 무플당했구나싶더라구요.
요즘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두달쯤되면서 운동강도를 올리다보니
생긴 찌뿌둥한 근육통도 풀겸 다시 영동스파에
연락하여 택시타고 고고싱
카운터에 15번관리사님 과 추천아가씨 부탁하고 샤워후 입실
대기하니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아가씨의 이름은 청하
저번 아가씨로부터 오빠 왜 꼬무룩해 소리를 들은 저는
오늘은 되야하는데~걱정반 기다반 애무를 받았습니다.
몸매는 글래머스타일의 제기준으로는 충분히 매력적인,
본인은 살쩌서 PT를 받으며 살빼려고 노력중입랍니다.
우선 대화를 받아주는 청하씨가 기분좋게 해주네요
BJ를 하는 모습을 내려다보니 더 예뻐보이네요.
주니어를 예뻐해주는데 이녀석 술까지 먹었겠다, 신통찮네요.
청하씨 이정도면 되려나~허길래 해보자고하고 씌우고 해보는데
신통찮네요. 자세바꾸는동안 전사...자연산 가슴만 만지고 껴안다가 오빠 안되면 손으로 해줄까? 하는데, 됐구 옆에 누우라하여
팔베게하고는 조곤조곤 얘기를 나누는데 청하씨왈 오빠 혹시 프로틴먹어? 그러길래 응..식사대용으로 매일먹지 하니까, 남자 거시기에 영향을 준다고 조금 줄이고 자연식 단백질을 섭취해보라네요.
제가 돌싱에 주말되어 한가할때면 외로움이 심해져서 말상대가
그리운데 청하씨 비록 거사는 못치뤘지만 충분히 맘과 말이 예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슬림스타일을 좋아하는분들은 패스하시고용, 자기관리를 하며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청하씨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예쁘게 인사하고 마사지실장님과 교대
실질적 말상대이자 오늘 방문의 메인 15번 관리사님
정말 뭉친억래와 목, 허리를 충분히 만족스럽게 마사지해주시는데 만족도 만저입니다.
관리사마물코스를 선택한 관계로 관리사님이 주니어를 만지면서
전립선비대증세있는 것도 맞추시고 정성껏 조물딱 거려주니,
제 주니어 죽은게 아니었습니다.
옛동지 토끼맞나 할정도의 충분한 만족을 느끼며 즐겁게 마무리해주는 15번 관리사실장님.
(첨언) 관리사마물때 옛동지가 토끼가 아니었습니다.
토끼는 심리적인것이 많은것같습니당
다음에 또 봐용~^^
오늘 너무 시원했고, 잠 잘것같네요.
P.S. 옛동지는 비록 주절주절이지만 여탑밖에 모릅니당 ㅎㅎ
아참 추천 눌러주시는분들은 예쁜애인 생기실거에욤~^^

남자의 로망............
셔츠를 입혀놓고해보고싶어지네여 ㅎㅎ
실사후기잘보고갑니다~
흰색 셔츠가 이렇게 야할 수가 있구나...
부럽 습니다..ㅠ.ㅠ
복받으실거에용^^
얼굴도 ㅇ이쁠거같네요 ~ 잘보고가요
언냐 종아리가 매우 쌔끈~ 핥짝~
제가 아가씨, 관리사마물코스를 c코스로 착각하고
C코스라하니 18만원이라하여 엥? 하고 확인하니 앞뒤로 한번씩이 c코스라하여 "아휴~나이들어 그럴기력없다"하니
실장이 아니라면서 위로한다고 제게 한말이 귀에서 떠나질 안았습니다.
"아니에요~ 정정하신데요"
정정하다...제가 정정하답니다~~ 흑흑흑
하노버님도 복받으세요~^^
셔츠 인증샷 괜찮은데요...마음에 드네요^^ 후기 잘 보고가옵니다.
있습니다.
스파의 장점은 한번 실패 하더라도 그 다음
예비 대안이 있어서 좋은거죠.ㅎ
고생하셨습니다.
예쁜여친이 생기시던가, 복받으실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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