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장산역에 예전 여자친구가 살아서 자주 왓다갔다 해서 이 주위에 오피스텔이 많이 있는거는 알았는데 직접 찾아본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지인이 장산역 살아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번호도 받고 연결시켜줬죠(번호는지워짐). 금요일 저녁이라 예약이 안 될 줄 알앗는데 되더라구요.
호실 받고 문두드리니까 태국여자처럼 보이는 처자가 반기더라구요. 와꾸, 몸매 중상이었어요. 머, 저는 그리 밝히는 성격이 아니라 머든 잘먹어요.
샤워하고 들어가는데 가슴c컵 정도엿고 만지면서 즐달했네요. 마인드도 좋았고 지인한테 다른곳도 한번 소개시켜달라고 해야겟어요
잘보고갑니다
밝히는 성격이라 머든 잘먹어요.
그리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머든 잘먹어요.
유흥의 소굴이였죠ㅋ 오피, 마사지,
키방은 잘안됨, 유흥녀 집합소
해운대오피 전성기시대엿죠
와꾸언니 존나많앗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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