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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있을때 부터 계속 들어왔던 완월동
부산 살면서 한번도 못 가봐서 용기내서 동기들이랑 갓다왓네요..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저는 나름 괜찮앗는데 다른 동기들은 다 욕하면서 나오더라구요.
아직 곳곳에 남아있는거 같은데, 또 가지는 않을 거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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