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후기글 보고 한번 황해 여관에 어제 갔습니다.
시설은 굉장히 후진데 반해 TV만 그저 볼만한 수준?
다른 여관들 가면 IB 스포츠 같은데 보기 어려운데 여기는 좋은 편이에요
그외 제가 안씻고 가다 보니 씻는 시간 달라고 넉넉히 30분 후에 오라고 왔는데
까보니 전라도 출신 50대 후반 아줌마가 오는겁니다.
키는 158 몸무게는 65~70 정도? 가슴은 꽉찬 A컵
빠꾸 시키기엔 너무 시간이 늘어져서 차마 말은 못했네요
기본적인건 하긴 하는데 무성의 해보여서 억지로 빼고
지명 좀 하게 이름 물어보니 김 아줌마라고 하네요
자기는 잘 안하고 어쩌다가 온거라 하는데 이 분 피하라고 말씀 드립니다. (시간대는 오전 11~15시경 즈음 입니다.)
다음에는 가산으로 옮겨야겠네요 처음 쓰는 글이라 매우 어설퍼도 양해 바랍니다.
여관바리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조치원 여관바리가 그래도 30대가 평균입니다.
싸가지는 없지
나이는 많지
서비스 개판이지
빨리싸라고 개지랄떨지
개뇬임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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