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이심하고 습한날씨 이대로 잇을순 없당
평소 자주방문하는 페이스로 연락을 햇죵!!
가까운시간으로 하늘이가 된다기에!!
예전에는 시간이 잘맞아서 자주보다가
근래에 못봔던 아이라 바로 70분투콩을 예약을하고
날이 더워져서 시원 에이드음료두잔을 사서
주소지를 받고 이동~~~~~~
방 홋수를 받고 노크를 하니 오랜만에 보는 하늘이
저는 확실하게 기억을 하구 있엇구!!!
정말 오랜만에 봣는데 하늘이도 알아봐주네용!!
항상 너무 작고 아담에서 품안에 쏙들어오는 하늘이
그때보다 조금더 말랏나 싶을정도로 더 작아진거 같네용
제가 컷을리는 없을테구 ㅎㅎㅎㅎㅎ
음료를 마시면서 근래근황에 대해서 잠깐의 담소를 나누고
오빠이제 한번은 하고 이야기를 하장
좋다!! 얼른씻고 올께 하고 후다닥 빛의 속도로
샤워를 마치고 누어서 먼저 하늘의 서비스타임
꼼꼼하게 오래 여기저기 해주네요!!!
이제 하늘이를 눕히고 가슴을 살살만져주며
그곳을 공략을 조금하다가 이래서는 안되겟다
바로 연장을 장착을하고!!!
바로 고~
체구도 작지만은 그곳은 더작고 좁은듯한...
너무 빡빡하게 들어가는데...
두세번만에....와.ㅠㅠㅠㅠㅠㅠ
이건바로 .......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바로 씻고 나와서!!!
고개를 잘들지 못하고.....앉아서 아까는 ......
오랜만이라서 그랫어.....!!!그런거야!! 진정.ㅋㅋㅋㅋㅋ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나도...참!! 역시
명기는 있다라는게 맞는거 같아요!!
두번째는 다음에 와서 더 열심히 해볼께 !
남은시간은 다시 담소를 나누다가 퇴장!!!
역시 교복이 한몫거든것도 잇네용!!!
교복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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