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점심을 먹고 오후에 방문했습니다. 미리 예약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친구놈과 방문했네요
진주 도착 계산을 하고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나옵니다. 식혜한잔을 먹고 담배하나를 태우니 바로 안내를 받아 입장
관리사님은 25번관리사였는데 와꾸 좋네요 미시 관리사
마사지 압도 좋고 저에게 말을 걸어 저에게 맞춤으로 마사지를 진행해주시네요
건식으로 진행 해서 오일과 찜으로 받았고 맛사지를 받고나서 마지막은 전립선으로 야릇해지네요
저의 잦이는 이미 기립해있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은서 슬림하고 어린 언니였는데 착하고 싹싹하기 까지한 웃는게 이쁘네요
은서가 탈의를 하고 삼각애무로 시작 저의 잦이를 입에 무는순간은 흥분이 훨씬 더해집니다
제 물건을 물고 빠는데 핸플로 번갈아가며 해주는데 쌀것 같아 살짝 신호를 주니
입으로 받아줍니도 이어서 청룡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배웅을 받아 나왔습니다.
좋은힐링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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