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조용하네요
출근하는분들도 많이줄어들엇고
그래도 아침에 전화해서 겨우겨우 예약햇습니다
민아는 이제 뭐 물이올랐습니다.
나무랄거없고 적당히 썌끈하고 좋습니다
근데 왠걸 이언니도 적당해야되는데 좀 친해져서 그런지
안되는걸 받아주는것도 잇는 반면 당연할걸 안하는 안좋은 모습도 보이는거같네요
이제 상당히 익숙해졋다 이건가요 ㅎㅎ
잘 적응한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와꾸 몸매 계속 적어 손가락 아픕니다
지금 완전 물 몰랐어요 플레이도 그렇고
안보신분들이나 적당히 초반에 보시기엔 최고인듯 싶습니다
단 적당한 선은 지키면서요
요즘 이바닥에 민아만한사람이 없으니까요
민아언니 예약하기 힘든분 보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민아 궁금합니다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