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 전에 원가권 준비해주신 방장님과 강서 타임스파 관계자님 감사합니다.
항상 원가권을 사용한 글을 쓸때에는 좀 더 주관적으로 좀 더 느낌점만 솔직하게 쓰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며칠 전 검증이벤트 신청을 했다가 선정이 되어서 아싸라비아 하다가 화요일 와이프가 친정에 가서 자고 온다고 하여
기회는 이때다 싶어 낼름 강서 타임스파에 전화 합니다. ㅎㅎ
원가권 사용함을 밝히고 개인적으로 슬림하고 서비스 좋은 친구로 부탁 한다고 하고 시간에 맞춰 입장합니다.
나빨아 타임스파는 처음이어서 알려준 곳으로 갸웃거리면서 들어가는데......
ㅎㅎㅎㅎㅎㅎ
뭐 시설은 다른 강남권에 있는 곳보다 크진 않네요.
그렇다고 뭐 없는것은 아니지만 규모 면에서는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세심한 배려를 펼쳐 주시는 스텝분들이 있어서 기분은 좋았어요... 대접 받는 느낌?
원가권 인증하고 결제하고 샤워장 안내해주셔서 옷 갈아 입구 깨끗히 샤워 했습니다.
바로 이용하시겠냐는 말에 살짝 목이 말랐지만 ㅋㅋㅋㅋㅋㅋ
콜!! 을 외치고 방에 입장합니다.
상탈하고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뭐 얌전히 말 들어야죠 ㅎㅎ
상탈하는데..... 이런.....
제가 그만.....
사실 옷 갈아 입을때 좀 작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걍 입었거든요?(나빨아 살찌고 있습니다.....ㅠㅠ)
옷을 벋는데 한참 걸리네요....
이리 낑기고 저리 낑기다 겨우 벋었는데 언제 들어오셨는지 마사지 전문 수 관리사님이 보시고 웃고 계시덕더군요... 아 쪽팔료...
옷이 작다고 궁시렁 거렸더니 큰옷 있는데 왜 작은옷 입고 그러시냐고.......
그렇습니다. 나빨아 빙딱입니다......ㅠㅠ
살짝 웃픈 분위기를 지나서 얌전히 누워서 맛사지 받는데 갠적으로 수 관리사님... 이분 마사지를 아시덕더군요!!
제가 급격하게 살이 찐 관계로 허리 집중적으로 부탁 드렸는데 허리만 하면 허리 나간다고 이럴때는 다리가 우선이라고 하시면서
다리를 좀 집중적으로 해주시더군요...
긴가민가 하면서 받았는데 나와서 팔짝 팔짝 뛰당기네요 ㅎㅎㅎㅎㅎ
전문가 맞아요 ㅋㅋ
완전 시원하게 언제 흘러갔는지도 모를 한시간이 지나고 전립선 마사지 도중.... 문이 벌컥 열리면서 한분이 안녕하세요~~ 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얼굴은 팩 붙이고 아래는 수 관리사님이 쭈물떡 해주시고.....
민망....
민망....
민망....
민망....
민망....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다가 안녕하세요~ 했습니다.
흠..... 와꾸 스캔해봅니다.
와!!!!!!
이쁘다......ㅎㅎ
물론 어리어리한 느낌은 아니지만 꽤 이쁜 얼굴이더군요....
한참 고민했습니다.
누구 닮은꼴인데......
아!! 찾았습니다. 사진 투척 할께요~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에도 나오고 강철비에도 나왔던 안미나 싱크 70퍼 이상이네요 ㅎㅎㅎ
이쁘장합니다.
아오 굿~!~
외치며 매너있게 인사하고 대화하는데.....
어랏?????
어랐?????
오랏????
팬탈을 왜하지??? 여기 떡스파 아닌데?? 여기 핸플인데?? 보통 상탈만 하는데??
혹시 나한테 줄라고?? 와 ....
이러면서 기대기대 심장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결과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핸플인데요? 기왕이면 오빠들 눈호강도 하고 살짝 살짝 만지기 편하라고 팬탈 하는 거였네요.ㅎㅎㅎ
나빨아 완전 급흥분에 부들부들 떨다 10분도 안되서 가슴 쪼물딱 뽀쮜 쪼물딱 하다 입사로 마물 합니다.
남은 한방울 미련없이 짜주시더니 가글 청룡으로 마무~~으리!!!!
ㅎㅎㅎㅎㅎㅎ 아주 잼나게 다녀 왔습니다.
총평: 마사지 완전 좋고 마인드 좋은 써니 봤는데 ㅋㅋㅋㅋㅋㅋ개만족이지 뭐~~~
재방 100퍼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추천은 구걸합니다~~
잘보고갑니다~
ㅋㅋ 보는 나도 긴장했네 팬탈에서부터 낚였네요 ㅎ
ㅎㅎㅎ 네 긴장 많이 했었어요 ㅎㅎ
저도 좋아합니다 ㅎㅎ
가즈아
감사합니다~ 가세욧~~
저랑 반대경우군요..
전 너무말라..티하고 바지가 트렁크화 되더라구요 ㅎㅎ
좋은녀석접견해 즐달하셨군요
옷이 싸이즈 별로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
전 작은거 입었구 언더님은 큰옷 입으신거 아닐까요?ㅎㅎ
아. 마르셨군요! 저도 말라서. PT 받고 운동하고있어요 ㅠ,.ㅠ 너무 안찝니다!!!!
언냐의 올탈에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드셨군요.ㅋ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 합니다.
나빨아님
ㅋㅋㅋ 네 혹시나 했습니다 ㅋㅋ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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