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달여 만에 한나를 재접하러 갑니다~
이친구 일주일에 3~4번 출근하고 근무시간도 길지가 않아서 참 만나기 어렵네요 제 입장에서는
여튼 예약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가 봅니다~
문을 열고 깜놀하며 반겨주는 한나 그동안 모햇냐고 이런저런 이야기 모드 담배한대 태우면서 쓰담이니 예전보다는 살짝
살이 오른듯한 느낌 코로나로 운동을 좀 쉬어서 살이 좀 불엇다고 ㅎㅎ 다시 운동하고 있따고 합니다
한나를 맛보기 위해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탈의 하고 저에게 덤벼드는 한나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양쪽 꼭지 빠지도록 오랫동안 빨아줍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알사탕과 비제이를~
해줍니다 노핸드 비제이~~ 열심히 해주네요 저의 존슨이 위험을 알릴때쯤에 바로 자세를 체인지 해서 역립모드로 전환
아담한 가슴을 후르릅 해주고 난뒤에 바로 봉지로 돌격합니다~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자극 시켜줍니다~~ 꾸틀거리는 봉지를 느끼면서 피치를 올립니다~~
신음 소리는 커지고 물이 흥건해 질쯤 바로 남상으로 전환해서 한참을 부비부비~~
그리고 이어지는 찰진 허벅지에 하비욧 ~~ 허벅지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수유 핸플 모드에서 시워하게 발사로 마무리 합니다~ 이제 좀 자주 오라고 잔소리점 듣고
진한 포옹과 함께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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