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이 생겨서 선영 매니저가있는 박카스에 예약후 고고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두근두근 합니다 ㅎㅎ 문이열리고
선영 매니져가 웃으면서 절 알아보내요~근 한달만애 간듣한대 ㅋㅋ
절 무지 반겨 줍니다 ㅋㅋ역시나 선영
함게 샤워를 하는 동안 선영 매니저 알몸을 스캔하는대 내동생이 벌떡일어스내요 ㅋㅋ
샤워만해도 선영알몸을 보면 흑심어린 미소가 절로나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여리여리 하니 촉감 굿~여기다 섹기어린 눈웄음은 저를더욱 흥분시키쥬??
바로 콘 장착후 후배위로시작해서 정자세 뒤치기 등등 마음껏 선영이를 탐닉했습니다~
F코스가 전혀 아깝지 안아요~두눈이 호강하고 또한 친해지니 애인모드 탑!!!입니다~
1차 끝내고 잠시 선영이가 준 콜라 한잔마시고 선영이를 바라보는대 재 똘이가 또 우뚝솟내요 ㅋㅋ2차전 돌입~크
2차까지도 성공하고 3차는 패스~나이가 드니 채력이 안돼내요 ㅋㅋ 남은시간 선영이를 끌어안고 오붓하개 누워
예기좀하다 시간돼서 씻고 나왔내요~선영이가 다음에 또오라내요~ ㅋㅋㅋㅋ
선영이 오랫동안 보고십내요~
암튼 실장님 선영이 잘보고갑니다~오랬동안 볼수있기를 바래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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