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네요 . 2일 전쯤 일겁니다
오랜만에 퇴근하고 지인들하고 만나서 한잔 걸치고 귀가하던중에
집에 가봐야 할것도 없고 혼자이고 해서 살짝 울적한 마음에 외로움이나 달래고
피로나 풀어야 겠다 하고 사이트에 접속해 인근에 위치한 업소들을 물색 !!
건대 인근에 있는 스파가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을수 있다고 하여
제일 괜찮은듯 해서 방문하고 왔습니다 .
도착하니 저녁시간이라 술한잔씩 걸치고 온 사람들이 제법 있었지만 다행이도
대기는 길지 않아 바로 진행을 볼수 있었죠 ..
방에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는데 손길이 따듯하면서도 몸을 쫘~악 풀어주는게
피로가 풀리면서 조금씩 졸음이 오더군요 . 그렇게 졸다깨다를 반복하며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마무리 시간이 되더군요.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 '' 윤지 ''매니져
자기소개를 하며 인사를 하는데 앳되 보이지만서도 '' 제니 '' 를 닮진 않았지만
'' 제니 '' 같은 세련된 느낌의 외모 .. 긴생머리 .. 늘씬한 몸매와 뽀얗고 보드라운 피부까지 ..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서비스시간이 길지 않은것이 아쉬울정도 였습니다 .
조만간 한번더 방문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아쉬움을 살짝 남긴채 돌아왔습니다 .

뒷태가 꼴립니다
포즈가 섹시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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