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길게 썻는데 다 날라갔슴다 ㅠㅠ,
기억을 더듬어서리 재작성 ㅎㅎ.
효진이는 와꾸가 이뿌거나 몸매가 우월한 언니는 아닙니다.
텐션이 언제가도 일정하고, 첫 만남시 느낌이 왔습니다.
근데 타투 거부감 있으시믄 패스. 하세요
좀 몸 여기.저기에 타투가 많은편입니당.
기본 하드워어 보다는 교감, 마인드가 좋은 효진이 입니다.
이번엔 장.단키 오래는 못했지만, 언제나 성심 입니다.
재밌기는 밀당도 하고, 어설픈 여우짓 하면 상큼 할텐데, 효진이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마음의 문을 열면 즐거울 일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효진아 4접 타임에선 더 즐겁게 놀자.
제 이전글 못 보신분을 위해서 간략 정리.
(10점 만점 기준)
와꾸- 눈은 크고, 얼굴형은 좀 각진 스타일, 미드는 B컵. 최근에 살이 약간 찐건데 표준 체형. 7.3
마인드- 매너있게 다가가믄 잘 맞춰주고, 대화.애인모드 양호함.
밀당 스타일에 지치셧다믄 약추. 8.9
키스감- 장.단키를 넘나드는 좋은 키스감 8.4
단, 지극히 제 주관적인 점수이니 참고만 하세요.
효진씨 정말 좋은 매니저 입니다.
만나면 기분좋아지는,
낯을 많이 가리고요, 착하다는 것은 상대방이 잘 대해 줬을때입니다.
분당은 가고 싶지마 너무 멀어서 ㅜ.ㅜ
전 30-40분 거리라 ㅎㅎ
후기가 날아간 다음의 허탈함 공감하지여. 그래도 즐달의 기억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길동이여님 후기 항상 정독합니다. ㅎㅎ
성실함과 좋은 마인드 중요합니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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