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한글날 연휴는 잘 지내셨나요?
전 오늘일했고 내일도 일하러갑니다. (안궁금해 하실듯....)
오늘은 안양 고양이k를 방문했는데요, 규리씨도 몇번봤지만
허스키한 목소리가 엄청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ㅋ)
원래는 분당 슈가를 가려고했으나 퇴근시간을보고나서 전화를
했더니 마감이래요^^;; 그래서 제가 살고있는 안양에서 예약을
하고 갔죠.
오후8시 예약이었고 집에서 간단하게 저녁먹고 갔습니다.
모르고 양치를 안하고와서 껌하나를 샀죠. (결국 안씹음 ㅡ.ㅡ)
어차피 업소가면 닦을껀데 왜 안하고왔다고 하지? 하는 형님들이
계시겠지만 전 집에서 닦고와서 업소에서 또 닦습니다.
(취향해주시죠! 존중입니다)
그래서 티에 대기중 규리씨 입장 ㅋㅋ
제가 양치하고 나왔을때 매니져분들 대기하는곳에 커튼이있는데
거기사이로 빼꼼히 보고있었데요 ㅋㅋ
"어? 나 저 오빠 아는데 나 보러왔음 좋겠다" 라고해주네요.
(뭐....립서비스인지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피식 웃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규리씨가 호피무늬 짧은치마에 위에는 타이트한 옷을
입었는데 가슴이 정말 커보이고 육감적으로 보여서 규리씨에게
"오늘 너무 자극적인거 아냐? 나 달려들꺼 같은데?"
이랬더니 규리씨가
"어때요? 섹시해요? 이따 일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먹기로했어요"
라고 하네요. 정말 지나가다가 남자들이 다 쳐다볼듯한 모습?
정말 눈도 호강 이런 모습 사랑하죠 ㅋㅋ
근데 중간에 타임이 비어서 시험공부를 한데요 ㅋㅋ
"아니, 공부하고 술 마시면 집중 안되지않나? 하나마나 아냐?ㅋ"
했더니 ㅋㅋ 규리씨가
"아니 오빠 술먹고 공부하면 글씨가 안보여 ㅋㅋㅋㅋㅋ 오빠도
알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ㄱ"
서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참고로 술 안먹은지 3년째라서 취한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요)
그러다가 누워서 키스타임 ㅋㅋ 오늘따라 규리씨의 몸이 더더욱이
탐스럽고 빵빵합니다. 규리씨에게
"너무 자극적이고 몸매가 빵빵해서 나 주체하지 못할꺼같아?"
라고했더니 규리씨가
"그럼 주체할뻔했어요?ㅋㅋㅋㅋㅋ"
라고 신호(?)를 주네요. (와우!)
규리씨는 가슴도 반응을보이지만 남부지방쪽이 특히 더 반응이
좋습니다. 허물벗기도 어렵진않지만 기분좋게 매너있는모습으로
다가가시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을겁니다^^
Only 여탑!
규리씨 어떤가요? 덩치 많이 큰가요??
아 너무 재밌는 아이네요 ^^
남부지방이라 반응이 좋다라.... 기막힌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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