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간에 있었던 충격적인 실화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다 ..
업무 특성상 금요일주간에 업무 마감을 하는 관계로 오후에는 일이 없어
뒷정리만 하고 일찍 퇴근을 합니다 . 그래서 퇴근하기전 사이트에서 봐 두었던
스파에 주간에 아니 , 초저녁에 방문을 했습니다 .
대략 도착시간은 6시~7시쯤 ..
도착하니 다행이 대기실에 대기자들이 많지 않아 바로 진행이 가능해서
올라간 윗층 .. 잠시뒤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시작된 마사지 ..
여기까지는 충격적인 일 없이 부드럽게 물흐르듯 ..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중 시간이 끝이 났는지 서비스를 하러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 '' 지은 '' 이 ...
충격적(?), 놀라운 일은 여기서 !! 진짜 놀랐습니다 .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졸다깨다를 반복하며 마사지를 받다가 약간 비몽사몽한 정신에 고개를 들어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를 봤는데 !! '' 지은 '' 씨 !!
너무 이뻣습니다 !! 정말 너무 이뻣어요 !! 여대생 같은 느낌의 깨끗한 이미지와
검정 긴생머리 하얀피부까지 .. 마치 대학교 신입생 같은 느낌이랄까요 ..
하지만 놀라움은 거기서 끝이 아닌 .. 서비스가 시작되고 나서 ..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방안에 둘이서만 남자 돌변하는 눈빛 .. 부드러우면서도 거칠게 들어오는 립스킬과
핸드스킬이 .. 정말 침이 흐르더라구요 ..;;; 주말중에 다시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ㅎㅎ

보고만 있어도 스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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