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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구로댕이,
구로디지털단지쪽을 가끔 나가게되는데 댕이는 안간지가
꽤 된듯 하여 한번 방문드릴려고 연락을 드립니다.
엔엡언니가 있는듯 하여 문의를 하니 다홍매니저를 추천
해주십니다.
친절한 여실장님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출근부를 보니 주간실장, 에이미실장 이 언니가 받는거
같습니다.
약간 애매한 시간이라 길거리 떡복기를 먹다가 2인분을
추가로 사서 댕이로 입장합니다.
여실장님이 화장실에 손님이 있어서 잠시 대기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여실장님에게 사가지고온 비닐봉지를 건넵니다.
"실장님 떡복기좀 사왔어여, 혼자먹지마시고 나눠드세요"
"아, 네 감사합니다~"
"혹시 사장님 후기 쓰세요?"
"네, 쓰고싶죠~ 언니들이 실사를 거절안한다면요"
"아, 그럼 좀 환한 방으로 안내해드릴께요 잠시만요~"
2. 다홍 언니는요
23/168/52/c/흡연 요런 프로필입니다.
느낌이 몸무게가 있다보니 살집이 있는
늘씬한 언니로 추측이 되어집니다.
거기다가 가슴도 C컵이다보니..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다홍언니
아 우선 민삘입니다.평범한 얼굴
그리고 몸매도 살집이 있는 편
"안녕하세요~"
우선은 허벅지사이로 보이는
두다리가 육감적입니다.
잠시 쟁반을 내려놓고 저를 쳐다보는
다홍언니.
아니 뭐가 이렇게 낯가림 1도 없지?
"담배한대 필까요?"
"담배 피세요?"
뭐 어색함은 잠시 담배연기 사이로
날려보냅니다.
여실장님이 배정해준 티는 칠판이
보이는 넓은티
칠판위에 다홍언니를 세우고
실사를 찍을 생각에
저 칠판앞에 어떻게 다홍언니
포즈를 잡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담배불을 끕니다

3.그녀 탐구생활
담배불을 끄자미자 같이 눕자는 다홍,,
오호 이런 당당함 맘에 듭니다.
키스부터 시작해봅니다. 오호 키스감 나쁘지 않습니다
"아, 몸매 좋은데 실사 몇장만 가능할까?"
"저 사진 안찍는데요."
음 역시 실사 또 까입니다.
다시 하던거 집중해봅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던지는 멘트에 빵빵 터지는 다홍.
커다란 복숭아가 눈앞에 보입니다.
바로 한입 베물고..
"아, 좋네..식감~"
"헐, 이 오빠 뭐야? ㅋㅋㅋㅋ"
탐스런 과일을 앞에두고 가만있다는것은
과일을 모독하는 일이겠죠.
"오빠 혈액형 ab형이지?"
"나? 너의 이상형이지.."
"맞네 오빠 ab형 맞는거 같아, 개또라이 ㅋㅋ"
혈액형을 가지고 판단하는 여자들의 심리를 아는터라
좀더 집중력있게 공격을 합니다.
개또라이 소리까지 들었겠다.ㅠㅠㅠ
아, 역시 초접에는 남북분단의
비극을 다시한번 상기
하는 아픔이 찾아오는군요
그러나 다홍언니 엔엡치곤 재미납니다.
우선 장신에 큰가슴,
그리고 재미나는 티마 이런것땜에
키방 다니는 재미가 있는거겠죠
이상으로 다홍언니 후기 마무리 합니다.

항상 재미있는후기 잘읽고있습니다~
군사분계선은 초접이라 어려워보입니다
그래서 1+1 이벤트 댕이 신청할려고 했는데
많은분들이 구로댕이 신청하셔서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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