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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에 가끔 이용했던 곳입니다
마스크 써서 상관없지만 맞은편에 고기집이 있어서 살짝 눈치가 보입니다...(가파른 계단이 있는 후문도 있지만 거기서 거깁니다)
암튼 계단 올라가서 오른편으로 꺾으면 주인아줌마가 있는 방이 있습니다
올라오는 발소리가 들리는지 바로 나와서 맞이해주시네요.. 언제나처럼 김양 있냐고 물어보고 페이 내고 방 안내받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시는 분이라고 하네요 이분만 찾거나 두번도 안찾거나..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살짝 차가운 듯한 인상때문인가 봅니다 표정변화가 별로 없고 말도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구요
잡설이 꽤 길었는데, 본론만 말씀드리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여관바리 중에 낫다는 거지 오피같은 기대는 의미없습니다)
나이는 50대초반? 처럼 보이고 꽤 슬림합니다 그곳 냄새는 전혀없을 뿐더러 정기적으로 검사 꾸준히 받는다고 하네요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ㄱㅅ이 좀 작은거랑 자세가 제한적이라는 점이겠네요 뒤로하는 거랑 위에서 해주는 거 잘 안 해주려고 합니다
방문한게 몇 달 전이라 지금도 나오는 지 잘 모르겠는데.. 시간은 밤 8시까지 한다고 그랬고, 그 근방에 코로나 터지면 출근 잘 안한다고 합니다
전화번호 아시는 분은 미리 전화를 주고 가는 게 좋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 혹시라도 ㄸㄲㅅ 받고 싶거나 ㅇㅁ가 좀 긴 편을 좋아하시는 분은, 나이가 좀 있고 살짝 뚱뚱하지만 서비스가 좋은 민양을 추천드립니다.
몇달전에 갔다오셨다면 지금 관뒀을 수도
있겠네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구라후기라는 의심을 받으시니 방문시각을 명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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