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로나와 추석으로 지난달은 푹쉬고 오랫만에 맛사지를 받으러 진주로 향했습니다
진주에 도착해서 샤워를 간단하게 마치고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은 11번관리사였는데 마사지 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저에게 맞고 특히 전립선 마사지가 너무 꼴릿하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마무리 언니가 입장합니다 20대 초반에
청순한 외모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이름은 하늘씨 였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능숙하게 잘하더군요
점점 흥분이 되기 시작하고 제 물건을 물고 빠는데 흥분이 더 됩니다
BJ를 한참을 하다가 핸플로 넘어와서 핸플을 해주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수신호를 주니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올때마다 항상 만족감을 느끼니 진주로 오는것 같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