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에 저녁 첫타임 예약을 걸고 택시타고 빠르게 방문했습니다.
얼굴보자마자 어디서 본지 익숙하다며 말하는 채랑 매니저한테 전에 봤던 말들을
되짚어주니 완전히 기억하며 반가워하네요 ㅎ
외모는 전에 봤던 것처럼 깨끗한 느낌에 굉장히 착하고 순종적인 마인드가 보입니다.
단, 본 게임에서는... 적극적인 편입니다. ㅎ 알아두시길..
샤워도 마치 주인이 된냥 골고루 씻겨주는게.. 참 좋은 마인드의 매니저네요.
제가 본게임에서 수동적인 부분을 인지하고 있는 매니저니 컨셉에 맞게 적극적으로
게임에 돌입합니다. 비교적 짧게 못 끝내고, 혹은 마무리를 못하는게 가끔 있는 제가
짧게 끝나는것을 봐서는 참 본게임에서도 적극적이고 좋은 스킬(?)들을 가진 매니저가
아닌가 싶네요.
어떤 분이 봐도 만족할만한 매니저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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