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깝다 보니 어느새 단골이 된 업소인 사쿠라K.
제 원래 지명은 혜린이었는데 코로나 사태가 급변하면서 출근을 거의 안하면서...어느새 진주라는 매니져가 제 지명이 되었네요ㅎㅎ
재접이다보니 초접 때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와 화끈한(??) 플레이를 하면서 1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진주는 애기애기한 얼굴과 달리 육덕진 몸매가 압권인데요.보기 싫은 뚱이 아닌 절묘한 육덕인게 참 좋더군요.비너스 라인의 곡선은 모든 남자들이 설레지 않나요ㅎㅎ
그런데 이번 접견에서 진주가 유독 요즘 살이 쪄서 고민된다고 하길래 제가
"이 오빠는 진주같은 글래머 몸매가 좋아.삐쩍 마른 여자몸은 매력없지."
라고 하니까 좋아하네요ㅎㅎ
시간이 끝나자 진주와 아쉬운 마무리 키스하고 나왔구요.
집에서도 가깝고 매력적인 매니져들이 많은 사쿠라K.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ㅎㅎ
진주도 여기 와서 자주 본인 후기 보는데...담에 접견 할 때 혼날까봐 실사 사진은 후다닥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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