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직장에서 짬이나서 회사 근처인 썬스파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급하게 예약 하고 가는 바람에 조금 대기를 했으나 금방 샤워하고 안내 받았습니다~
이번에 보신 분은 나이가 엄청 젊은 관리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 좋고 스킬이 좋았어요
등과 허리 부분 어깨부분을 풀어줄 때는 정말 마사지만으로 홍콩 갔다올 뻔 했네요
전립선 마사지에는 이렇게 젊은 관리사님이 슬슬 어루만져 주니까 주체가 안되네요
허벅지, 알주변, 전립선쪽을 살살 건드려 주는데 이렇게 힘이 들어간적은 처음이에요 전립선 받으면서 ..
그 와중에 아가씨 들어오는데 이거 큰일났다 싶었네요.
매니저 사이즈도 너무 좋아서 오늘 왠지 일찍 끝날것 같은 느낌이..
이름을 물어보니 라희라고 하는데 목소리 참 뭐랄까 천상 여자 같은 목소리에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눈웃음이 이쁜게 벌써 서비스타임이 기대되고...
마른 몸매에 풍만하고 탄력있는 가슴이 눈에 띄네요. 아주 나무랄데가 없는 그런 언니였어요.
탈의 후 위로 올라와서 밀착을 하면서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점점 내려오면서 비제이까지 자연스럽게 해주기 시작하는데 아주 좋은 촉감이네요
서비스 이후에 정상위로 시작 합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움직이니 적당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지긋히 바라봐주는데 그 눈빛이 너무 좋았고
동굴안에 느낌, 살결에 부딪히는 촉감 같은게 좋았어요. 슬슬 스퍼트 올리니 조임도 강해지고 격한 반응에
참을수 없어 자세 하나만 하고 마무리 해버렸네요 그래도 아주 기분좋은 달림이었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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