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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양 퇴근했다고 해서 현애라는 할줌마를 함 봅니다
키는 166정도 50이하 마르고 에이컵
특징은 좀 서두릅니다 조급증인지 힘들게 살아와서 그런지
뭔가쫒기는 느낌 서두르는 느낌이네요 ㅎ
하여간 그래도 할건 다하네요 삼각애무 작은입으로 열심히 빱니다
손과 입으로 세우더니 콘장착후 알아서 집어넣네요
여상하다 정상위하다 뒷치기로 마른 엉덩이 때려가며 쭉쭉 쌉니다
가식적인 신음소리 내주내요 ㅋㅋ 웃기지만 정성에 그냥 속으로 웃습니다
다 먹고살려고 하는거니까요
하여간 조급하지만 할거 다하고 물빼면 그만이죠 새벽이라 자고 일어나
근처에서 밥먹고 갑니다
원래 숙박끊은 상태에서 부른거에요
4만원에 떡치고 숙박까지 가능한가요 만남 모텔 인심좋네요
똥까시해주나여..얼굴은좀어때여? 신양보다못하나여
왜때문이죠??응
당황하셨겠어요.. 이 모든 상황에서..ㅋ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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