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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소개]
수유역 8번출구에서 5분거리로 가까우며
깔끔하고 넓은 시설과 친절한 운영진이 있으며
좋은 매니저로 구성이 되어있어 강북의 성지로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다년간 키방을 달리며 너무 마음에들어서
다음 날에 또 보러 갈 정도로 마음에 끌렸던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키방도 많고 안본 매니저들이 숱하게 마노음에도 불구하고,
아마도 올해는 한번도 없지 않을까 싶네요,
수유야쿠르트의 우리매니저를 보기전까지는,
한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못 다 핀 꽃 한송이를 활짝 피우기위해서,
재접하는 24時間 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길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개나리보따리 딸랑 하나를 들고 그렇게 우리랑 인연은 이어졌으니,
아주 여성스러움이 흠뻑 묻어 나며 숱이 많은 긴머리는
일을 하는 자세가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우리의 헤어 스타일,
신장에 비해서 CD로 가릴만한 소두,
보면 볼수록 심연에 빠져들듯 아주 예쁜 두눈,
아주 육감적이며 맛깔스럽게 생겼으며 작으면서도 도톱한 입술,
살포시 웃는 모습을 보면 남심이 일렁이임을 느꼇으며
야쿠르트에서 제일 예쁘지 않을까, 아니 강북에서 느낌만으로는 최고가 아닐런지,
제 눈에는 최소한 그렇게 비쳐오는 우리의 외모,
혹자는 그정도까지는 아니구먼 할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저한데만큼은... (제눈에 안경이라고)
남녀가 밤을 하얗게 불태우고난뒤에 아침 햇살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안 걸치고 내 와이셔츠를 입고 창밖을 바라보는 사랑스런 여친을 연상케하는
우리의 와이셔츠의 차림은
우리의 멋진 몸매를 살려주기에는 부족한 의상이였지만
그런 상상을 하기에 충분한 모습이였음을...
슬림한 몸매이면서도 아주 멋진 C컵의 가슴,
일자로 곧게 잘 빠진 하체라인,
피팅 모델까지도 했다는 우리의 몸매,
슬래머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우리의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사람은 보면 볼수록 친해지며 정이 드나 봅니다.
전날에 보고 또 왔으니 우리의 밝은 표정을 볼수 있었습니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집 오빠처럼...(나만의 착각일수도)
'저 인간 나한데 반했군~!' 라고
우리가 저를 보고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한데 자존심은 부질 없음을...
용기 있는 자 만이 미인을 얻을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우리는 이뻤다는,
오빠~! 왔어?
지금까지 전날에 보고 다음날 또 보러온 우리가 처음이다~!
진짜?
우리의 웃는 모습이 눈에 밟혀서...
하긴, 사람들이 내가 웃는 모습이 예쁘다고는 하드라~!
인정~!
우리의 오빠들을 대하는 자세는 아주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을 가졌던 친구라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주는 대화력을 지녔으며
부드럽고 때론 강렬하게 다가오는 우리의 키감,
남자 다루는 스킬이 보통 이상 가는 우리, (나이도 어린친구가 천부적인가?)
수위를 떠나 같이 함께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어줍잔은 수위로만 승부를 거는 친구들과는 확연히 틀리는 즐거움,
우리는 우리 모두의 연인으로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
우리는 수유바닥에서 나만의 ace로 불려지는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마치며]
눈이 아주 예쁘고 육감적인 입술에 웃는 모습이 지릴정도였으며 소두에 예쁜 외모,
라인이 아주 멋지며 약슬림에서 스탠다드한 사이의 몸매,
같이 있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아주 좋게 만드는 우리는...
ㅎ 로망 스탈에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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