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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인근에 지인이 술집을 오픈해서 퇴근하고 간단하게 한잔할겸 축하도 할겸
해서 겸사겸사 갔다가 고맙다고 그냥 못보낸다며 결국에 지인 손에 이끌려 스파까지
다녀왔습니다 ㅎㅎ
하필이면 코로나때 오픈을 해서 걱정이 많다면서도 잔뜩 신나있더라구요
덩달아 옆에서 저도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퇴근길에 들려서 정장을 입고 온 회사원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샤워를 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인테리어 너무 이쁘게 잘된 복도와 방들이 //+ 3+//
방에 누워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
'' 민관리사님 '' 생각보다 호리호리한 느낌이라 그냥 슈얼같이 해주시나 했더니 .. 왠걸 ㅎㅎ
정말 제대로 해주시더라구요 ..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드디어 스파의 꽃 !! 서비스타임!!!
제가 키가 좀 있어서 그런지 ..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살짝(?)아담한 사이즈에 매력적인
외모의 긴생머리 '' 윤지 매니져 '' 와 !!! 너무 이쁘던데요 !! 진짜 너무 이뻣어요 !!
제가 알고 있는 스파들의 이미지완 맞지 않는듯한 너무 이쁘고 앳된 외모의 '' 윤지 매니져 ''
외모보자마자 솔직한 맘으로는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서비스가 별로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 ㅎㅎ 하지만 여기서 또 다시 반전이 있네요 .. 언니 서비스 작살 납니다 진짜
가볍게 입맞춤을 해주곤 가슴부터 애무를 하며 밑으로 내려가는데 하 .. 아직도 손이 떨리네요 ㅎㅎ
아직 제 똘똘이를 감아주던 '' 윤지 매니져 '' 의 감촉과 그 살결 .. 조만간 혼자 몰래 가야겠어요 ㅎㅎ

기럭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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