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퇴근길에 같이 일하는 지인이 다른사람에게 좋은곳이 있다며
추천을 받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도 졸라 다녀왔습니다 .
어딘가 하고 가보니 제가 다니는 스파 !! ㅎㅎ ..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는것이 .. 싫네요
괜히 대기만 많아지고 그러는것은 아닌지 .. 너무 제 생각만 했나요 ;;
무튼 오늘도 그렇게 다녀오게 됐습니다 .
오늘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분은 '' 배 관리사'' 님 !! 여긴 이름을 본명에서
한글자씩 따서 쓰시더라구요 ㅎㅎ
몸이 좋지않으셔서 평소에 자주 나오지 않는다고 말씀하시지만 정작 손대시면
제대로 마사지 해주시는;; 마사지를 받다보면 아프신분 맞는지 ㅎㅎ ;;
마사지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미리 얘기를 하지 않아서 다른 대기손님들이 있어서
연장이 안됐네요 .. 다음에 가면 반드시 연장을 해서라도 받고 싶은 분입니다 .
서비스 매니져로는 '' 하나 '' 매니져가 들어왔네요 ~~
이곳 로얄스파의 대표적 귀염둥이 라고 할만한 외모의 언니죠 ~!!ㅎㅎ
하얀 피부에 세상 귀여움 다담은 외모까지 !! 보고 있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매니져 하나 !! 근데 또 이언니가 손기술&립기술이 !! 서비스 타임들어가면
바로 돌변해버립니다 물고 놔주질 않아요 ㅎㅎ 시원하게 하나씨 입에 쫙 뿌리고
청룡에 설거지까지 받고 왔습니다 ^^

어우야 몸매 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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