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카스 갔다온 후기입니다
새벽에 술한잔하고 혼자 지낸지도 오래되서 외롭기도 하고
멀할까 고민하다가 간만에 즐달을 해볼까해서 홈피를 보던중 박카스 출근부를 보고
실장님과 통화후 고민하다가 선영이로 예약하고 이동을했습니다
다 긴장반 셀렘반으로 방안에서 긴장의숨으로 기다리는데 선영이가 들어옵니다
문이열리는데 선영이가 이쁜눈빛으로 인사하면서 반겨주더군여
어려서 그런지 살결이 탱탱하고 딱제가 원하던 몸매라서 ㅎㅎ
침대에누워있는데 옆에와서 같이 누웠있다가
선영이가 애무를 시작하는데 색기넘치는 눈빛으로 혀를 굴리며
천천히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거짓말안하고 쌀뻔했습니다..
이대로 마무리될거같아서 빠르게 삽입했습니다
뒷치기와 정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에는 선영이 안에 가득 싸버렸네요
마무리를하고 옷을입고 갈려구하는데
뒤에서 백허그를해주면서 다음에또오라고 하네요
기분좋게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에또 찾을예정입니다ㅎㅎ
선영이 인기 좋으네요 ㅋㅋ
엉덩이가 탱탱 하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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