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유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아서
랜덤으로 달려도 중간이상의 만족도는 보장되는 곳이라
자주가는 곳 중 한곳이죠ㅎㅎ
이번에는 혜원 매니저 접견해본 썰 풀어볼까합니다.
프로필
22 / 163 / 46 / C
F / B
강아지상에 이목구비 뚜렷하고
섹시한 와꾸입니다. 긴생머리에 나이도 어려보입니다.
일단 와꾸에 한번 만족도를 더 했네요.
와꾸 보시는 분들의 혜원보셔도 무난할듯 합니다.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좋네요.
프로필에서 짐작할 수 있듯 가슴도 크고 탱탱합니다.
살집은 조금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닙니다.
참고로 문신은 있는데 많진 않습니다.
얼굴, 몸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ㅎ
T / P
혜원과 첫 만남이라 낯을 조금 가리는거 같긴하네요.
저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리드해줄 필요는 있는데
예뻐서 봐줄만 합니다. 몇마디 나누면서
시간 좀 지나니 서로 조금 편해진거 같네요ㅎ
자연스럽게 플레이모드 들어갔습니다.
대화에서 느껴지듯 키스도 깊거나 그러진 않지만
다른 무엇가로 채워줄려고하는 조짐이 느껴지네요.
터치는 관대한 편이라 쉴새없이
결론적으로 스킨쉽하며 땀좀흘렸습니다. ㅎ
혜원 첫 만남임에도 만족감을 충분히 준듯하네요.
실사는 어색해서 아쉽지만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겠네요,
혜원 보실 분들은 망설이지말고 그냥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Ony 여탑
혜원이 메모해 둘게요 ^^
즐달 축하 드려요
혜원이는 한번 보고싶어지네요..ㅋㅋ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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