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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악재 속에서도
달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블루스파
방문할때마다
좋은 시설에
눈이 확 뒤집히는 시설로 압도 되는 곳입니다.
가서 편히 쉴수 있습니다. ㅎ
손님이 다행이도 좀 있어서

대기시간을 좀 갖고서
좀 쉬는 시간을 갖고 담배도 피고.
좀 재미있게 놀았던것 같네요.
쾌적한 분위기에
코로나의 불안감은 싹 해소됩니다.
시간되서 모셔주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사지 서비스.
목이랑 허리가 안좋다고.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시원하면서 계속 받고 싶었습니다.
마지막은 꼴림직스럽게
하고나서
민지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ㅎㅎ
섹시한 와꾸를 자랑하는
이쁜 친구가 들어오네요.
똘똘이좀 매만져 주다가
뜨끈한 동굴로 진입시켜줍니다.
아 뜨겁다...
뜨거운 맛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얼마 못가서 찍 분사하고
마무리 찍었습니다.
시설이면 시설 얼굴이면 얼굴 빼놓을게 없는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
민지에요 하나에요 ?
일마 이중닉 (보타미아) 만들어서 가라후기 18개씀 ㅎㅎㅎ
직업이 가라후기 쓰는놈임 ㅋㅋㅋ
하나언니 가슴 골이 상당히 꼴릿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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