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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번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9월달 극한의 커뮤니티 달림을 통해~~쓰!
감격스러운 첫 커뮤니티 무료권을 얻게되어
평소 궁금했던 블루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두근두근 차를 대고 가게에 도착하니 띠용....
생각보다 너무 웅장합니다...
시설이 완전 호텔급..!!
코로나 여파로 손님이 많이 없다는데 평일 새벽에 갔는데도
손님 꽤 계셨고 계속해서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만큼 인기업소라는 방증!!
휴게실이나 소파, 오락기 흡연실 등도 구비되어있고
편하게 쉬고 대기할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엄청 깔끔하고 넓습니다~~ 만족만족
한 10분정도 기다렸다 안내받고 내려가니
미시삘의 마사지 전문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희쌤이셨구여
굉장한 전문가셨어요
목이랑 어깨가 많이 뭉쳐있는 상태였는데 세심하게 압을 조절해가면서 마사지 하는데
와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저는 60분 짜리로 받았는데 여러분들도 마사지 가능하시면 60분 이상 받으세요!! 30분짜리는 아쉬울거같습니다!!
뒷판 굉장히 오래해주셨고 마지막에 전립선마사지도 해주시는데 굉장히 적절하면서 꼴릿하고
중간중간 대화도 잘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민지씨!
출근부 라인업엔 없지만 고양이삘의 와꾸 갖춘 슬림한 타입의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를 여쭤보니 27살이라고 하셨습니다(진짜로)
역시 강남이니만큼 누굴보셔도 와꾸나 사이즈 내상은 없을거같네요~~
20분 플레이타임이라 애무는 삼각애무로만 진행했는데요
일단 혀놀림이 정말 프로다웠습니다...
이것이 스파다 이 애송아 라고 알려주는 놀림이었고요
제 존슨역시 기둥을 훑는데 화려하게 드리블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삽..!
오오.. 떡감이 살아있어요
따뜻하면서 조여주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렇게 충실하게 플레이타임 채우고 발싸~~~
그리고 나와서 너무 배가고파서 라면하나 흡입~!!
정말 맛나더라구요
주간엔 백반도 나온다니 백반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라면 한그릇 완료하고 가볍게 샤워하고 탕에 몸좀 녹이고 나오니
몸이 나른하고 시원하고
이맛에 스파를 다니는군요...
정말 만족한 업소였고 친구들이랑 강남갈일있으면
꼭 가서 다음번엔 한숨 자고 오려고요
여러분께도 강추합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블루스파 시설 매니저 모두 좋은 곳이죠 ㅎㅎㅎ
호텔급 시설이라니 어떤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마사지는 올탈로 이루어지나요?
호텔급 시설에 마사지쌤, 언니들 다 젊고 좋지요
즐달 축하드리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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