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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절타느라 외롭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있기 힘든 요즘
일을 마치고 저의 광폭한 존슨을 달려줄 일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필 받아서 컴으로 유흥거리 여기저기 뒤지던중
블라썸을 선택해서 전화를 했더니 일이 잘 성사되서 소다를 만나러 가네요.
방문 열고 본 첫인상은 베이글입니다.
서글서글하면서 프로필보다 키도 커보이면서 몸매도 좋습니다. 가슴이 B라고 나와 있는데 실제보면 B+정도로 B라고 안느껴질 정도네요,.
처음에 음료 애기를 하는데 물 한잔 달라고 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간단하게 샤워를 도와주는 정도라 말할게 없고 샤워 후에 서비스를 하는데
본 게임들어가서 처음에는 제 가슴부분을 애무하는데 애무 실력을 중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강약도 적당하고 하면서 어디를 더 해달라고 하면 열심히 더 해주네요.
그러면서 키스도 했는데 빼는거 없으면서 혀놀림이 엄청 좋고 흥분도가 50% 더 올라가게 하네요.
그 후에 삼각애무를 또 하는데 하면서 처음보다 점점 기분 좋게 해주고 특히 몸에 탄력이 좋아서 이곳저곳 찰지게 잡는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애무하는데도 진짜 요구에 대부분 응해주고 또 반응도 괜찮고 저한테 맞춰 줄려는게 정말 귀요미네요.
소다 본인이 하기 싫은것은 기분 안나쁘게 표현하는데 진짜 프로정신이 느껴졌는데 우와~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그리고 콘을 말도 없이 끼우거나 끼우자는 요구가 없고 제가 끼우자고 할떄까지 기다리는데 이런 매니저가 있었다니 놀랐고 그 느낌이 캬~
아담한 샘에 똘똘이가 가득찬 느낌이란~
재방문 의사100% 입니다~~~~ㅎㅎ
정말 좋았고 다음에도 예약할까 생각중이네요
후기 잘봤어요
추천먼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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