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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종로 수스파 강북의 명소인 수스파. 연휴 끝 즈음에 ... 쉴만큼 쉬고 이제 출근준비를 해야하는데 쉬는동안 얼마나 잠을 잤는지 몸 여기저기가 굳어서 뻐근하고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마사지를 받을 생각으로 수스파를 방문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실장님이랑 대화하다보니 ... 나도 모르게 입담에 넘어가서 서비스까지 받기로 하고 결제하고 있네요 계산하고 들어가보니 제 생각으론 완전 널널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몇 손님이 보이네요 대충 씻고 나와서 홀에서 기다리면서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먼저 와 있던 손님들이 사라지고 그 이후에 방으로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 마사지 직원 분이 안내해주신 방에서 잠깐 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서로 인사를 하고서 전 상의를 벗고 엎드리고 관리사님은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조금 피곤했지만 관리사님한테 어떻게 어떻게 해달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하품을 하면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는데 한 10여분 정도 받으니까 딱 마사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더군요 목소리도 좋고 , 마사지 실력도 좋고 해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제 몸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어깨부터 시작해서 , 허리와 다리까지 마사지를 해주시고 나서 제가 원하는 부위를 물어보고 더 집중적으로 마사지 마무리를 해준 후 전립선으로 끝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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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그리고 마무리 서비스. 사실 이건 생각에 없었는데 ... 실장님의 추천으로 인해 서비스까지 받게 되었네요 아무튼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들어온 언니는 민채라는 언니였습니다. 기대했던 언니는 따로 있기는 했었는데 민채 언니도 직접 보니 얼굴 이쁘고 슬림하더군요 인사하고서 훑어보는데 ... 어두워서 그런지 더 꼴릿합니다 준비가 끝났는지 언니가 바로 올라와서 가볍게 애무부터 해줍니다 하드하지는 않아도 느낌 좋았고 , 애무 후 합체 시작하는데 ... 연애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슬림해서 그런지 더 쪼이는 듯... 좁은 ... 그런 상태였고 하다보니 제 평균 플레이타임보다 더 빠르게 사정까지 도달했습니다 ^^ 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나게 된 민채 언니도 만족도 높았고 마사지는 역시나 좋았습니다. 이번 주 일 하고 주말에 또 갈까 고민되게 만드는 수스파 !! 추천 드립니다 !! |
빨간 원피스가 잘어울리는 민채 ^^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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