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추석끝나고 코로나 끝나고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고 슬쩍 가봅니다
어차피 싼마이라 큰기대는 안하고 사지육신 멀쩡하고 말이나 통하고 너무 흉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샤워하고 누워서 티비보고 있습니다
50내외 말은 잘하는데 약간 조선족 티는 납니다
나름 빨아주고 세워주네요
많이하면 싫어해서 적당한 선에서 맞춥니다
지도 좋은지 물도 나오고 채촉은 안하네요
가슴빨며 정상위로 하다 뒷치기로 바꾸고 엉덩이 살살 때려가며 한방울도 안남기고 싸줍니다
딸딸이보다는 좀 낫다고 생각하세요
현타 오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