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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매니저도 많이 늘어나고 인테리어도 예전보다 좋아진 오란씨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오란씨 이전에 어두침침했던 느낌은 사라지고 나름 인테리어에 신경 쓴 느낌이 듭니다.
설아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밝은 느낌을 주려는게 보입니다.
황신혜를 약간 닮긴했는데 그런 소릴 자주 듣는다고 하네요.
하지만 제가 봤을 땐 많이 봐야 50% 싱크로율이 보입니다.
그래도 코도 오똑하고 딱부러진 모습이라서 민삘보다는 업소삘에 더 가까운 모습입니다.
몸매는 중이라서 슬림보다는 통통에 더 가까운것 같네요.
자기는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서 2~3시간도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야기하는걸 싫어하진 않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는 힘이 들더라구요.
이야기는 딱 교감이 될 정도로만 하는게 좋을 듯해요. ㅎㅎ
그래서 플레이로 이어지려고 타이밍 잡는데 어리지만은 않아서 그런지 알아서 잘 받아주네요.
우선 키스는 좋습니다. 간만에 실컷 즐기고 왔습니다.
터치도 정해진 수위에서 관대한 편인데 수위를 넘기지 않게 잘 이야기를 해주네요.
공격력은 1도 없어서 자기는 받는 걸 더 좋아한다고 합니다.
반응이 간간히 있지만 큰 반응은 아니라서 기대를 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시고 키스 매니아들에게 추천드리는 매니저 설아였습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
요즘 오란씨가 핫하네요. ㅡ.ㅡㅋ
오란씨 음료를 손님들에게 주면 더 재미있을 듯...
설아 매니저 좋죠.... 이쁘기도 하고, 얘기도 잘 들어주구
최고예요. 힐링하셨겠네요 ^^
잔잔함이 어울리는 키방 곧 사랑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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