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초 저녁 퇴근길 , 오랜만에 평소 다니던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도 생각나고 해서 바로 방문 했지요 ㅎㅎ
예약제가 아닌 도착순서대로 진행을 해주는곳이라 부랴부랴 달려갔습니다
다행이도 도착하고 보니 다로 뒤에 5명의 단체 손님이 ..;;
좀만 늦었어도 아찔 ㅎㅎ ;;
바로 안내받고 윗층으로 올라가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역시나 개운한것이
좋았습니다 . 몇일 묵은 피로가 쭉 빨려나가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간다 했었나요 .. 어느새 마사지가 끝이 나 마무리 타임
노크를 하며 들어오는 '' 진주 '' 매니져 !!
오늘은 진주 씨가 당첨이네요 ㅎㅎ
저는 진주 매니져가 참 좋습니다 . 상냥한 말투에 앳되고 귀여운 외모 , 하얗고
보드라운 살결에 육감적인 몸매까지 .. 스파에서 일하기엔 아까운 언니라고
할까요 ㅎㅎ .. 오늘은 '' 진주 '' 씨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ㅎㅎ

젖을 빨아먹고 싶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