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 있기 너무 아까운 괜찮은 언니를 보고 온 후기를 씁니다 !!
따끈따끈하게 방금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 이번이 3번째 방문 !!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가게중 좋은 곳이있어서 3번째인가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인의 소개로 두번째부터는 제발로 찾아가게 되는곳입니다 ㅎㅎ
여기 마사지는 농담 안섞고 순수,진지함 100%로 최고라고 생각할만한 곳입니다
저도 첫방문때는 젊고 호리호리한 미모의 관리사가 들어오는 바람에 마사지는
버리는 카드구나 그냥 시간 낭비구나 생각했는데 .. 손길닿고 10분도 안되서
시원해서 침흘리고 있고 ㅎㅎ ..
정말 강력추천 드립니다 !!
그리고 오늘 본 서비스언니는 이름은 '' 지은이'' !!
굉장히 활기차고 몸매 작살 !! ㅎㅎ 만지고 싶은 몸매랄까요
와꾸도 뭐랄까 상큼한 ? 귀엽기보단 미녀상쪽으로 눈호감까지 제대로 즐겼어요 ㅎㅎ
성격도 좋아서 애무부터 열심히 성실하게 해주는데 혀끝에서 손끝에서 그런것들이
느껴지더라구요 . 오늘도 즐겁게 방문하고 와서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 ㅎㅎ
후기를 쓰면서도 4번째 방문날짜 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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